드립동소식
모카포트라떼· 1일 전★★★★★

이디야 클래식 에스프레소

모카포트

오후에 손님 뜸할 때 한 잔 더 했어요. 에스프레소용으로 나온 원두라 그런지 모카포트로 뽑아도 쌉쌀하고 진해서 우유랑 반반 섞으니 딱 라떼 맛이네요. 바스켓은 누르지 않고 평평하게만 채우고, 커피가 꿀처럼 흐르다 거품 올라오기 전에 불 껐어요. 산미 싫어하시는 분들한테 무난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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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2일 전

모카포트 아래 칸에 데운 물 넣어 보세요

요즘은 아래 칸에 찬물 말고 미리 데운 물을 안전밸브 아래까지 붓고 올려요. 불에 올려 두는 시간이 짧아져서 그런지 쓴맛이 확실히 덜해요. 바스켓 원두는 꾹꾹 누르지 말고 평평하게만 펴 주시고요. 끝에 쉭쉭 소리 나기 전에 불 끄면 라떼로 섞어도 깔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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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포트라떼· 13일 전★★★★★

지커피 브라질 세하도

지커피 · 브라질

모카포트15g → 105g · 100°C
#견과류#초콜릿

가게 문 열기 전에 모카포트로 진하게 뽑아서 우유 섞었어요. 브라질은 산미가 거의 없어서 라떼로 마시기 편하네요. 불을 세게 하면 쓴맛이 확 올라와서 중약불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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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한통· 4시간 전★★★★★

샘샘 브라질 세하도 NY2 산미없는

브라질

콜드브루60g → 480g

주말 맞이로 오늘 낮에 미리 한 통 담갔어요. 아주 굵게 갈아서 60g에 물 480g, 냉장고에 넣고 내일 아침에 거를 생각이에요. 브라질이라 산미 걱정이 없어서 애들 아빠도 같이 마셔요. 원액은 물이랑 1:1로 타서 마시는데, 하루 넘게 두면 텁텁해져서 18시간 안에는 꼭 걸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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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전한잔· 10시간 전★★★★★

빈임팩트 코스타리카 SHB

코스타리카

하리오 V6015g → 225g · 93°C

어제 가장자리로 물이 새서 묽게 나왔던 거, 오늘은 가운데만 보고 작은 원으로 천천히 부었어요. 15g에 225g, 93도 똑같이 했는데 확실히 덜 싱겁네요. 출근 준비하면서 2분 50초쯤 걸렸으니 시간도 크게 안 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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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전한잔· 22시간 전★★★★★

정글커피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G2

에티오피아

하리오 V6015g → 225g · 93°C

오늘 아침 출근 전에 내린 한 잔, 이제야 적어요. 15g에 225g, 93도 그대로였고요. 급하게 붓다 보니 필터 가장자리로 물이 몇 번 샜는데 확실히 평소보다 묽게 나왔네요. 내일은 가운데만 보고 천천히 부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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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타와고양이· 1일 전★★★★★

커피스토리 코스타리카 따라주 SHB 워시드

코스타리카 · 워시드

칼리타 웨이브15g → 240g · 92°C

오후 세 시, 고양이가 창가에서 자는 동안 칼리타로 한 잔 내렸어요. 15g에 240g, 92도로 뜸 30초 들이고 가운데로 조금씩 나눠 부었어요. 지난번엔 단맛이 좀 약해서 이번엔 분쇄를 한 칸 가늘게 했더니 끝맛이 한결 부드러워졌네요. 천천히 식혀 가며 마시기 좋은 한 잔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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