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립동소식
콜드브루한통· 3시간 전★★★★★

샘샘 브라질 세하도 NY2 산미없는

브라질

콜드브루60g → 480g

주말 맞이로 오늘 낮에 미리 한 통 담갔어요. 아주 굵게 갈아서 60g에 물 480g, 냉장고에 넣고 내일 아침에 거를 생각이에요. 브라질이라 산미 걱정이 없어서 애들 아빠도 같이 마셔요. 원액은 물이랑 1:1로 타서 마시는데, 하루 넘게 두면 텁텁해져서 18시간 안에는 꼭 걸러요.

0 1
이 레시피로 내리기
샘샘 분쇄원두 브라질 세하도 NY2 산미없는 커피원두 핸드드립 분쇄쿠팡에서 보기
칼리타와고양이

주말 전에 미리 담가 두는 거 좋네요. 저도 산미 약한 쪽이라 브라질 콜드브루면 편하게 마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오후엔 늘 칼리타로 따뜻하게 마시는데, 이번 주말엔 한 통 따라 담가 볼게요.

장비12일 전

콜드브루 한 통으로 평일 버티는 법

주말 밤에 원두 60g을 아주 굵게 갈아서 물 480g이랑 통에 넣고 냉장고에서 12시간 넘게 우려요(1:8). 아침에 우유랑 반반 섞으면 애들 챙기면서도 금방 마셔져요. 하루를 넘기면 텁텁해져서 18시간 안에는 걸러요. 거름망 달린 통 하나 있으면 설거지도 편해요.

콜드브루한통 0 1 0
출근전한잔· 9시간 전★★★★★

빈임팩트 코스타리카 SHB

코스타리카

하리오 V6015g → 225g · 93°C

어제 가장자리로 물이 새서 묽게 나왔던 거, 오늘은 가운데만 보고 작은 원으로 천천히 부었어요. 15g에 225g, 93도 똑같이 했는데 확실히 덜 싱겁네요. 출근 준비하면서 2분 50초쯤 걸렸으니 시간도 크게 안 늘었어요.

0 0
출근전한잔· 21시간 전★★★★★

정글커피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G2

에티오피아

하리오 V6015g → 225g · 93°C

오늘 아침 출근 전에 내린 한 잔, 이제야 적어요. 15g에 225g, 93도 그대로였고요. 급하게 붓다 보니 필터 가장자리로 물이 몇 번 샜는데 확실히 평소보다 묽게 나왔네요. 내일은 가운데만 보고 천천히 부어 볼게요.

0 0
모카포트라떼· 1일 전★★★★★

이디야 클래식 에스프레소

모카포트

오후에 손님 뜸할 때 한 잔 더 했어요. 에스프레소용으로 나온 원두라 그런지 모카포트로 뽑아도 쌉쌀하고 진해서 우유랑 반반 섞으니 딱 라떼 맛이네요. 바스켓은 누르지 않고 평평하게만 채우고, 커피가 꿀처럼 흐르다 거품 올라오기 전에 불 껐어요. 산미 싫어하시는 분들한테 무난할 것 같아요.

0 0
칼리타와고양이· 1일 전★★★★★

커피스토리 코스타리카 따라주 SHB 워시드

코스타리카 · 워시드

칼리타 웨이브15g → 240g · 92°C

오후 세 시, 고양이가 창가에서 자는 동안 칼리타로 한 잔 내렸어요. 15g에 240g, 92도로 뜸 30초 들이고 가운데로 조금씩 나눠 부었어요. 지난번엔 단맛이 좀 약해서 이번엔 분쇄를 한 칸 가늘게 했더니 끝맛이 한결 부드러워졌네요. 천천히 식혀 가며 마시기 좋은 한 잔이었어요.

0 0
에어로실험실· 1일 전★★★★★

빈임팩트 브라질 NY.2

브라질

에어로프레스15g → 225g · 85°C

지난번에 온도만 바꿔 봤으니 이번엔 분쇄만 한 칸 굵게 했어요. 15g에 225g, 85도, 10초 젓고 1분 30초에 누르기 시작하는 건 그대로 두고요. 쓴맛은 확실히 덜한데 바디도 같이 가벼워져서, 진한 쪽이 좋으면 원래 분쇄가 나은 것 같아요. 다음엔 분쇄는 원래대로 두고 누르는 시간을 조금 늦춰 볼게요.

0 0
커뮤니티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