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W METHOD COMPARISON
칼리타 웨이브 vs 프렌치프레스 차이비율·온도·분쇄·맛 비교
칼리타 웨이브: 바닥이 평평하고 구멍이 세 개라 물이 고르게 머문다. 프렌치프레스: 원두를 물에 4분 담갔다가 철망으로 누르는 침지식.
비율·온도·분쇄·맛 비교
| 항목 | 칼리타 웨이브 | 프렌치프레스 |
|---|---|---|
| 기본 비율 | 1:16 | 1:15 |
| 원두 | 15g | 30g |
| 물 | 240g | 450g |
| 물 온도 | 92°C | 94°C |
| 분쇄 | 중간(굵은 설탕~고운 소금 사이) | 굵게(굵은 소금보다 굵게) |
| 총 시간 | 3분 | 4분 |
| 붓기 단계 수 | 5 | 3 |
| 맛 | 균형 잡히고 단맛이 도는 편. 미디엄 로스트에 잘 맞는다. | 묵직한 바디, 고소하고 진한 맛. 다크·미디엄 로스트와 잘 맞는다. |
추출법별 가이드
칼리타 웨이브
바닥이 평평하고 구멍이 세 개라 물이 고르게 머문다. 붓는 솜씨에 덜 흔들려 매일 비슷한 맛을 내기 쉽다.
물줄기를 일정하게 — 평평한 바닥이라 수위를 유지하면 결과가 안정적이다.
프렌치프레스
원두를 물에 4분 담갔다가 철망으로 누르는 침지식. 기름 성분이 그대로 남아 바디가 묵직하다.
다 우린 커피를 프레스 안에 두면 계속 우러나 쓴맛이 난다 — 바로 따른다.
자주 묻는 질문
칼리타 웨이브와 프렌치프레스 차이는?
칼리타 웨이브: 비율 1:16, 물 온도 92°C, 총 시간 3분. 균형 잡히고 단맛이 도는 편. 미디엄 로스트에 잘 맞는다. 프렌치프레스: 비율 1:15, 물 온도 94°C, 총 시간 4분. 묵직한 바디, 고소하고 진한 맛. 다크·미디엄 로스트와 잘 맞는다.
칼리타 웨이브와 프렌치프레스 물 온도는?
칼리타 웨이브의 기본 물 온도는 92°C, 프렌치프레스의 기본 물 온도는 94°C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