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W METHOD COMPARISON
칼리타 웨이브 vs 모카포트 차이비율·온도·분쇄·맛 비교
칼리타 웨이브: 바닥이 평평하고 구멍이 세 개라 물이 고르게 머문다. 모카포트: 아래 칸의 물이 끓으며 생긴 압력으로 커피를 밀어 올리는 도구.
비율·온도·분쇄·맛 비교
| 항목 | 칼리타 웨이브 | 모카포트 |
|---|---|---|
| 기본 비율 | 1:16 | 1:7 |
| 원두 | 15g | 15g |
| 물 | 240g | 105g |
| 물 온도 | 92°C | 100°C |
| 분쇄 | 중간(굵은 설탕~고운 소금 사이) | 가늘게(에스프레소보다는 조금 굵게) |
| 총 시간 | 3분 | 5분 |
| 붓기 단계 수 | 5 | 3 |
| 맛 | 균형 잡히고 단맛이 도는 편. 미디엄 로스트에 잘 맞는다. | 진하고 쌉쌀한 맛. 우유와 섞어 라떼로 마시기 좋다. |
추출법별 가이드
칼리타 웨이브
바닥이 평평하고 구멍이 세 개라 물이 고르게 머문다. 붓는 솜씨에 덜 흔들려 매일 비슷한 맛을 내기 쉽다.
물줄기를 일정하게 — 평평한 바닥이라 수위를 유지하면 결과가 안정적이다.
모카포트
아래 칸의 물이 끓으며 생긴 압력으로 커피를 밀어 올리는 도구. 에스프레소에 가까운 진한 커피를 집에서 낼 수 있다.
원두를 꾹꾹 누르면 압력이 너무 높아질 수 있다 — 평평하게만.
자주 묻는 질문
칼리타 웨이브와 모카포트 차이는?
칼리타 웨이브: 비율 1:16, 물 온도 92°C, 총 시간 3분. 균형 잡히고 단맛이 도는 편. 미디엄 로스트에 잘 맞는다. 모카포트: 비율 1:7, 물 온도 100°C, 총 시간 5분. 진하고 쌉쌀한 맛. 우유와 섞어 라떼로 마시기 좋다.
칼리타 웨이브와 모카포트 물 온도는?
칼리타 웨이브의 기본 물 온도는 92°C, 모카포트의 기본 물 온도는 100°C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