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립동소식
출근전한잔· 1시간 전★★★★★

빈임팩트 브라질 NY.2

하리오 V6015g → 225g · 93°C
#월요일#출근전

월요일이라 머리 쓰기 싫어서 늘 하던 대로 15g에 225g, 93도. 원두만 산미 적은 브라질로 바꿨어요. 지난주에 배운 대로 가운데만 보고 작은 원으로 천천히 부으니 물이 가장자리로 새지도 않고 2분 50초쯤 끝났네요. 고소하고 무난해서 출근길 텀블러에 담기 딱 좋았습니다.

0 0
이 레시피로 내리기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한마디를 남기면 글쓴이에게 알림이 가요

출근전한잔· 2일 전★★★★★

빈임팩트 코스타리카 SHB

코스타리카

하리오 V6015g → 225g · 93°C

어제 가장자리로 물이 새서 묽게 나왔던 거, 오늘은 가운데만 보고 작은 원으로 천천히 부었어요. 15g에 225g, 93도 똑같이 했는데 확실히 덜 싱겁네요. 출근 준비하면서 2분 50초쯤 걸렸으니 시간도 크게 안 늘었어요.

0 0
출근전한잔· 2일 전★★★★★

정글커피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G2

에티오피아

하리오 V6015g → 225g · 93°C

오늘 아침 출근 전에 내린 한 잔, 이제야 적어요. 15g에 225g, 93도 그대로였고요. 급하게 붓다 보니 필터 가장자리로 물이 몇 번 샜는데 확실히 평소보다 묽게 나왔네요. 내일은 가운데만 보고 천천히 부어 볼게요.

0 0
출근전한잔· 15일 전★★★★★

워너빈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G4

워너빈 · 에티오피아

하리오 V6015g → 225g · 93°C
#꽃향#시트러스

출근 전에 늘 하던 대로 15g에 225g. 예가체프라 식으면서 레몬 같은 향이 더 올라와요. 마지막 붓기를 좀 서둘렀더니 2분 40초에 끝났는데 맛은 괜찮았어요.

0 0
칼리타와고양이· 16시간 전★★★★★

온두라스 코판 SHG 싱글오리진

칼리타 웨이브15g → 240g · 92°C
#오후한잔

해 지기 전에 마지막으로 칼리타 한 잔. 이번엔 처음 내려 보는 온두라스로 골랐어요. 15g에 240g, 92도로 뜸 30초 들이고 가운데 위주로 조금씩 나눠 부었어요. 지난번에 단맛이 약하다 싶을 때 분쇄를 한 칸 가늘게 했던 게 기억나서 이번엔 처음부터 그렇게 갔는데, 단맛이 부드럽게 올라와서 만족스러워요. 고양이가 의자 위에서 꾸벅꾸벅 조는 동안 천천히 마셨습니다.

0 0
모카포트라떼· 18시간 전★★★★★

빈브라더스 세븐티 강배전 블렌드

모카포트15g → 105g
#라떼#강배전

오늘은 강배전 블렌드로 바꿔 봤어요. 바스켓은 평평하게만 채우고 중약불에 올려 뚜껑 열고 지켜봤는데, 강배전이라 그런지 추출이 시작되자마자 색이 확 진하더라고요. 거품이 끓기 시작하길래 쉭쉭 소리 나기 전에 바로 불을 껐어요. 그대로는 꽤 쓴 편이라 우유를 넉넉히 부어 라떼로 마시니 딱 좋네요. 가게 오후 손님 뜸할 때 한 잔으로 당분간 이걸로 갈 것 같아요.

0 1
에어로실험실· 1일 전★★★★★

루센트빈 과테말라 안티구아 SHB 단맛

에어로프레스15g → 225g · 85°C
#인버티드

온도, 분쇄를 하나씩 바꿔 봤으니 이번엔 다른 건 그대로 두고 거꾸로(인버티드)로 세워 봤어요. 15g에 225g, 85도, 10초 젓고 1분 30초에 누르기 시작하는 것도 똑같이요. 정방향일 땐 젓는 동안 아래로 조금씩 새어 나갔는데 그게 없어서인지 바디가 한결 묵직하게 느껴졌어요. 다만 뒤집을 때 손이 떨려서 다음엔 컵을 먼저 올려 두고 천천히 뒤집어 보려고요.

0 0
커뮤니티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