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립동

내추럴(건식) Natural

열매째 통째로 말린다. 과일 향이 진하고 달콤하다.

수확한 커피 열매를 껍질째 햇볕에 말린 뒤 마른 껍질을 벗긴다. 가장 오래된 가공 방식이다.

말리는 동안 과육의 단맛과 향이 원두에 배어 베리·와인 같은 진한 과일 향이 난다. 고르게 말리지 않으면 발효취가 날 수 있다.

자주 느껴지는 맛

베리·열대 과일와인 같은 단맛무거운 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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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내추럴(건식), 어떤 맛이에요?

열매째 통째로 말린다. 과일 향이 진하고 달콤하다. 자주 느껴지는 맛은 베리·열대 과일, 와인 같은 단맛, 무거운 바디 같은 인상이에요. 같은 가공라도 농장·가공·로스팅·추출에 따라 맛이 달라지니 경향으로 봐 주세요.

Q. 내추럴(건식) 원두는 어떻게 내리면 좋아요?

처음엔 하리오 V60 기준 원두 15g·물 225g(1:15)·92~93°C로 내려 보고, 시면 분쇄를 가늘게, 쓰면 굵게 조절해 보세요. 추출 계산기에서 원두 양만 넣으면 물 양과 붓는 시간이 나와요.

Q. 원두는 어떻게 보관하나요?

빛·열·습기를 피해 밀폐 용기에 담아 상온에 두고, 볶은 지 2~4주 안에 마시는 게 좋아요. 냉장고는 냄새와 습기가 배기 쉬워요. 마시기 직전에 갈면 향이 가장 잘 살아요.

이 원두, 마셔 봤나요?

마신 원두를 기록하면 「나의 취향 지도」에 쌓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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