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립동

콜롬비아 Colombia

균형이 좋은 맛. 캐러멜 단맛에 부드러운 산미.

안데스 산맥을 따라 넓은 지역에서 커피를 기르고, 지역마다 수확 시기가 달라 일 년 내내 신선한 원두가 나오는 편이다.

카투라·카스티요 같은 품종이 많고 워시드가 주류다. 처음 핸드드립을 시작할 때 맛의 기준을 잡기 좋은 산지다.

자주 느껴지는 맛

캐러멜붉은 사과밀크 초콜릿

어울리는 추출법

함께 보면 좋은 항목

자주 묻는 질문

Q. 콜롬비아, 어떤 맛이에요?

균형이 좋은 맛. 캐러멜 단맛에 부드러운 산미. 자주 느껴지는 맛은 캐러멜, 붉은 사과, 밀크 초콜릿 같은 인상이에요. 같은 산지라도 농장·가공·로스팅·추출에 따라 맛이 달라지니 경향으로 봐 주세요.

Q. 콜롬비아 원두는 어떻게 내리면 좋아요?

칼리타 웨이브(1:16, 92°C), 하리오 V60(1:15, 93°C), 에어로프레스(1:15, 85°C)로 시작해 보세요. 시면 분쇄를 가늘게·온도를 조금 높게, 쓰면 굵게·낮게 조절해요. 추출 계산기에서 원두 양만 넣으면 물 양과 붓는 시간이 나와요.

Q. 원두는 어떻게 보관하나요?

빛·열·습기를 피해 밀폐 용기에 담아 상온에 두고, 볶은 지 2~4주 안에 마시는 게 좋아요. 냉장고는 냄새와 습기가 배기 쉬워요. 마시기 직전에 갈면 향이 가장 잘 살아요.

이 원두, 마셔 봤나요?

마신 원두를 기록하면 「나의 취향 지도」에 쌓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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